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제주농관원, 원산지 표시 위반 67곳 적발…배추김치 최다


제주농관원, 원산지 표시 위반 67곳 적발…배추김치 최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하 농관원 제주지원)은 지난해 도내 업소 6천138곳을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단속을 진행해 위반업소 67곳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농관원 제주지원은 위반업소 67곳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51곳에 대해 형사 입건해 검찰로 송치했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6곳에 대하여는 1천3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유형을 품목별로 보면 배추김치가 23건, 돼지고기 19건, 쇠고기 7건 순으로 배추김치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이 가장 많았다.

ji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5: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