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천주교 마산교구 사제·부제 8명 서품식 거행

주의 품으로
주의 품으로(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사파공동성당에서 열린 '2017년 사제·부제 서품식(敍品式)'에서 부제 서품 후보자들이 안수 기도를 받고 있다. 2017.1.5
home1223@yna.co.kr

(창원=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천주교 마산교구는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사파공동성당에서 2017년 사제·부제 서품식(敍品式)을 거행했다.

사제 서품식은 교회 업무를 집행할 수 있는 권한과 은총을 주교로부터 받는 것으로, 신부(神父)가 되는 의식이다. 천주교 7성사(세례·성체·견진·고해·병자·혼인·성품) 중 하나다.

이날 교구장인 배기현(콘스탄틴) 주교가 서품식을 주례하고 교구 사제단이 함께 집전했다.

서품식에는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사제·부제 탄생을 축하했다.

사제·부제 서품식
사제·부제 서품식(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5일 오후 경남 창원시 사파공동성당에서 '2017년 사제·부제 서품식(敍品式)'이 열리고 있다. 2017.1.5
home1223@yna.co.kr

김유태(비오), 조우현(십자가의 요한), 김승태(마티아), 이주환(안셀모) 등 4명이 이날 사제가 됐다.

부제는 이호균(베드로), 주경환(십자기의 요한), 정재덕(안토니오), 이기문(굴리엘모) 등 4명이다.

천주교에서 사제가 되려면 신학대에 입학해 학부, 대학원 과정을 거쳐 7년간 수학한다.

하지만 군 복무와 사회복지시설 체험 등을 거치면 신학대에 입학해 사제품을 받기까지 통상 10년이 걸린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4:4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