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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여행은 강진으로' 14∼15일 풍성한 축제

(강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남도답사 1번지 전남 강진에서 풍성한 겨울 축제가 펼쳐진다.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열린 '회뜨기 쇼'.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 열린 '회뜨기 쇼'.[전남 강진군 제공=연합뉴스]

강진군은 오는 14일부터 양일간 망호·저두·백련사 등 강진만 일원에서 겨울 바다 여행 축제를 연다.

소원탑 불 지피기와 이동장터, 무대 오락, 강진만 스마트폰 촬영대회, 추억의 먹거리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를 마련했다.

축제 기간 겨울 바다 여행객의 오감을 만족하게 할 마량놀토수산시장도 임시 운영한다.

제철 맞은 매생이·강진만 굴·김·전복 등 수산물과 건어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오감행복회와 소고기낙지비빔밥 등 풍성한 먹거리를 값싸게 맛볼 수 있고, 토요음악회 등 흥겨운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신선하고 저렴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풍경, 다양한 즐길 거리로 지난해 25만명이 다녀가 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는 "겨울 바다 여행의 시작은 강진"이라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4: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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