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성남소식> 홀몸노인 한파 쉼터 106곳 운영


<성남소식> 홀몸노인 한파 쉼터 106곳 운영

경기도 성남시청사, 성남시 의회[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 성남시청사, 성남시 의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성남=연합뉴스) 경기도 성남시는 재난에 취약한 홀몸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오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한파 쉼터 106곳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 수정 48곳, 중원 30곳, 분당 28곳 등 비교적 혼자 사는 노인 수가 많은 동네의 주택가 경로당을 한파 쉼터로 지정했다.

영하 12도 이하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하는 한파특보 때 응급상황이 생겨 한파 쉼터를 찾으면 일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혼자 사는 노인 4천216명(65세 이상 2만6천10명의 16%)에 대해 생활관리사 158명이 수시로 안부 전화를 하고 방문하는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4: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