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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습침수지역 '방지장치' 설치 보조금 준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하는 주택과 상가 등에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5일 밝혔다.

진해 용원일대 물막이 설치 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해 용원일대 물막이 설치 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례안은 주택이나 소규모 상가(상시 근로자 10명 미만)가 집중호우 때 빗물이 건물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장치를 설치하면 창원시가 설치비용 90%를 보조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상가는 300만원 이하, 공동주택은 2천만원 이하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당시 진해구 용원동 일대와 마산합포구 해안가 등 창원지역 일부 저지대 주택과 점포 상당수가 물에 잠겨 침수피해를 봤다.

창원시는 조례안을 상반기 중 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4: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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