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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2017년 신춘문예 당선자 4명 배출


한양대 2017년 신춘문예 당선자 4명 배출

[한양대학교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양대학교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한양대학교는 2017년 신춘문예에서 당선자 4명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양대에 따르면 이 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4기 수료생 김세나씨가 동아일보 영화 비평 부문, 국어국문학과 박사 3기 재학생 이진경씨가 문화일보 문학비평 부문, 국어국문학과 석사 4기 재학생 문은강씨가 서울신문 소설 부문, 사회학과 졸업생 이상희씨가 세계일보 단편소설 부문 신춘문예 당선자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비평 부문에서 '오인된 세계와 본능의 주체로 살아남기'로 당선된 김씨는 "글은 평생을 함께해야 하는, 나를 증명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밸러스트'라는 작품으로 소설 부문에서 당선된 문씨는 "힘들 때마다 습작노트를 펼쳐봤다"며 "습작노트 위 글자들 덕분에 버텨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 단편소설 부문에서 '래빗 쇼'로 당선된 사회학과 졸업생 이씨는 "좋은 소설을 위해 열심히 쓰고 또 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양대 관계자는 "여러 전공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가르침과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p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4: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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