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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충남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가 일자리 질 향상과 근로자 생활 안정 등을 위해 올해부터 5년 동안 2천408억원을 투입한다.

충남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도는 노동권익 존중, 노동가치 실현,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충남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기본계획에는 '차별 없는 노동,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라는 비전 아래 6대 정책과제, 48개 실천과제가 담겼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취약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직장 여성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가족친화형 인증 기업과 직장맘 지원센터 확대, 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 및 청소년 고용 사업주 의식 전환 등을 한다.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근로자·공무원·고용지원 사업 참여자 노동교육, 공공부문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 및 노사정협의회 운영, 생활임금제 확산, 노동교육 문화센터 건립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으로 비정규직 문제 등 산적한 노동 현안에 대응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 도민 권익 증진,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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