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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영희, 유해진과 한솥밥…화이브라더스와 7년만에 계약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서영희가 7년 만에 화이브라더스와 다시 전속계약을 맺었다.

화이브라더스는 3일 "서영희가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것은 물론,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에는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강지환, 주원, 이시영, 황우슬혜, 이동휘, 박혜수 등이 소속돼 있다.

서영희는 2001년 연극 '진술'에 출연했다가 심정운 화이브라더스 대표에게 발탁돼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 영화 '추격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화이브라더스 제공
화이브라더스 제공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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