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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중훈 "45~55세의 놀이터 만들겠다"…라디오 진행

KBS해피FM '라디오 스타' 9일 시작…첫 초대손님은 배우 김수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2017년 대한민국의 45~55세대가 편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놀이터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단독]박중훈 "45~55세의 놀이터 만들겠다"…라디오 진행 - 1

배우 박중훈(51)이 라디오를 진행한다.

박중훈은 오는 9일부터 매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KBS해피FM(106.1㎒)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프로그램의 제목 '라디오 스타'는 박중훈이 지난 2006년 출연해 히트한 동명 영화 '라디오 스타'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준익 감독이 연출하고 안성기와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왕년의 스타'의 오늘을 조명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해줬다.

박중훈은 3일 이같이 전하며 "하루의 마무리만으로도 빠듯한 퇴근 시간에 즐거운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어주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 제작진은 "데뷔 후부터 30여 년 동안 영화계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박중훈의 이번 도전은 영화 '라디오 스타'의 영향이 크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중훈의 공인된 입담과 특유의 유쾌한 느낌으로 진행될 '라디오 스타'는 친숙한 팝음악과 다양한 코너, 청취자와의 소통을 기본으로 퇴근길의 즐거움과 소소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중훈의 라디오 스타' 첫 초대손님으로는 배우 김수로가 11일에 출연할 예정이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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