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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짙은, 2월 밸런타인데이 콘서트

'밸런타인 콘서트-오늘' 포스터.
'밸런타인 콘서트-오늘' 포스터.[꿈엔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안녕하신가영', 여성 듀오 '스웨덴세탁소'가 다음 달 11일과 1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밸런타인 콘서트-오늘'을 연다고 공연 기획사 꿈엔터가 3일 밝혔다.

2008년 정규 1집 '짙은'으로 데뷔한 짙은(본명 성용욱)은 세련된 모던록 사운드와 매력적인 보컬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서정적인 노랫말로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짙은은 2월 11일, 12일 이틀 모두 공연을 펼친다.

'좋아서 하는 밴드' 출신의 안녕하신가영(본명 백가영)은 감성적인 가사와 따스한 목소리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디음악 듀오 스웨덴세탁소(최인영·왕세윤)는 담백하고 잔잔한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호평받고 있다. 안녕하신가영과 스웨덴세탁소는 각각 11일과 12일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 입장권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R석 6만6천원, S석 5만5천원이다.

kihun@yna.co.kr

싱어송라이터 짙은.
싱어송라이터 짙은.[꿈엔터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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