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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추가발생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해제됐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39㎍/㎥로 해제 기준인 50㎍/㎥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발령됐다가 거의 만 하루만에야 해제됐다.

서울시는 전날 25개 자치구 초미세먼지 시간평균농도가 107㎍/㎥에 달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25개구 시간평균농도 90㎍/㎥ 이상 농도가 2시간 이상 지속되면 발령된다.

서울시는 "전날부터 대기가 정체돼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었으며, 낮부터 북서풍을 타고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돼 초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 수준까지 도달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2015년 11월5일 이후 1년2개월만에 처음이었다.

서울시는 "이번에 발생한 고농도 초미세먼지는 국외 영향이 컸으며, 향후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등에서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미세먼지 습격 답답한 여의도
미세먼지 습격 답답한 여의도(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가 뒤섞인 뿌연 연무속에 휩싸여 있다. 2017.1.3
hkmpooh@yna.co.kr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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