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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냉각탑에서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임채두 기자 = 국내 최대의 신문용지 제조업체인 전주페이퍼 전주공장에서 3일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께 전북 전주시 팔복동 전주페이퍼 냉각탑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화재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화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불은 냉각탑 일부를 태웠고 공장 내부로는 번지지 않았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주변 하늘을 뒤덮으면서 119와 언론사에는 신고·제보 전화가 빗발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각탑 시험 가동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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