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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LONG TIME NO SEE(오랜만입니다)' 인터랙티브 전시회, PMQ에서 열려

-- 홍콩 센트럴의 과거를 포착

-- 할리우드 거리에 존재했던 기혼 경찰관 숙소에 생명을 불어넣고자 예술과 증강현실을 접목한 전시회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홍콩 2017년 1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PMQ가 인터랙티브 전시회 'LONG TIME NO SEE (오랜만입니다): 이웃들과 함께 가상세계에서 만나다'를 시작하면서 홍콩 센트럴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이 전시회는 '구 홍콩'만의 독특한 문화, 건축물과 라이프스타일의 융합, 그리고 특히 전 기혼 경찰관 사택에 존재하던 커뮤니티를 기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은 이 독특한 지역사회의 유산에서 순간을 포착한 홍콩의 센트럴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를 담은 몰입형 벽화다. 이 벽화는 타이관, 센트럴 마켓, 만모 사원 및 현재 순얏센 기념관으로 사용되는 Kum Tong Hall 같은 건물 유산을 담고 있다. 현대적이면서 접근 가능한 스타일로 표현된 이 벽화는 과거와 현재가 혼합된 독특한 생활양식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체험을 제공하고자 증강현실(AR) 기술을 동원해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벽화 일부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 기능은 주요 앱 스토어에서 제공되는 무료 앱을 사용해 즐길 수 있다.

처음에는 센트럴 학교로 활용되고, 후에 젊은 기혼 경찰관 가족이 거주하는 주택으로 사용된 PMQ는 2014년 홍콩을 대표하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해 랜드마크가 되었다. PMQ의 5개 복도에 있는 쌍방향 애니메이션은 전형적인 PMQ 생활상을 보여준다. 예술과 쌍방향 기술을 결합한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방문객은 1950년대 PMQ에 살던 가족의 일상생활에 '걸어 들어' 갈 수 있다. 물론 스마트폰 증강현실 앱을 통해 가상으로 말이다. 또한, 방문객은 가상 마작게임, 전통적인 머리 모양 등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할 수도 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사진을 찍고, #PMQlongtimenoseehk로 올린 관광객들은 인포센터에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PMQ 전무이사 Victor Tsang은 "동서양의 결합은 홍콩이 가진 독특한 특징이자 세계적 도시로서의 고유성" 이라며 "이 독특한 전시회는 과거 홍콩 센트럴의 독특한 역사, 유산 및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예술과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최신 기술에 능통한 방문객을 비롯해 향수에 젖은 방문객에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예전에 이 곳의 주민이던 Bo Law가 이 전시회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미술가로 참여하며 옛 시절 PMQ에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일화를 사랑스럽게 표현한 예술작품과 쌍방향 기술로 재현했다"고 말했다.

Bo Law는 홍콩에서 활동하는 미술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PMQ 예술에 열정을 갖고 있다. 그는 PMQ와 매우 개인적인 인연이 있다. 그는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나 8세부터 13세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PMQ에 대한 그의 해석은 자신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며, 단순했던 시절 활기 넘치는 아이의 호기심 많고 솔직한 관점을 반영한다.

100개가 넘는 창조 기업이 입주한 PMQ는 창의적인 탐색과 상호교류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한다. 재능있는 디자이너가 사업 전문가, 그리고 창의적인 기업인과 어울려 지낸다. PMQ는 홍콩의 디자인 창의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로컬 디자이너와 입주기업이 국제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에 촉매작용을 한다.

'LONG TIME NO SEE(오랜만입니다): 이웃들과 함께 가상세계에서 만나다' 전시회는 지금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PMQ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0부터 오후 8시까지 전시 공간 H402에서 벽화를 전시한다.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H402, H504, S601, S302, S307 스튜디오 앞 다섯 군데의 복도에서 체험할 수 있다.

+852-2870-2335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1222/8521608361-a

PMQ is the Creative Heart of Hong Kong transformed from a Grade 3 historic building, the Former Hollywood Road Police Married Quarters. Previously home to Hong Kong Police families’, PMQ is now home to over 100 emerging designers. Bo Law, a former resident of PMQ, revisits his old home and depicts the life in the old days using art, AR and interactive animations. Come and virtually experience typical slices of life including unconventional way of fixing the TV set at our AR supplemented animations!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1222/8521608361-b

PMQ is a design landmark in Hong Kong where many young local designers are showcasing their creativity. Before its current incarnation, this site was the campus of Central School where influential individuals like Dr Sun Yat-sen were educated. Let’s celebrate Dr Sun Yat-sen’s 150th birthday in the AR animation supplemented to the lovingly illustrated immersive mural!

출처: PMQ 홍콩(PMQ Hong Kon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6: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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