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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용호부두 앞 200m 방파제 준공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항 용호부두에 방파제가 생겨 선박들이 안전하게 계류할 수 있게 됐다.

부산해양수산청은 부산시 남구 용호부두 앞쪽에 길이 200m의 방파제를 쌓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2014년 7월에 시작된 방파제 축조에는 198억 원이 투입됐다.

유람선과 소형 어선, 부경대학교 실습선 등이 이용하는 용호부두는 방파제가 없어 선박들이 외해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그대로 노출돼 있었다.

부산해수청 관계자는 "방파제가 생김으로써 항상 잔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유람선을 이용한 연안 관광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용호부두 방파제[부산해양수산청 제공=연합뉴스]
용호부두 방파제[부산해양수산청 제공=연합뉴스]

lyh9502@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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