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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CES 2017'서 미래 먹거리 찾는다

지자체로서는 첫 전시 부스 '대구공동관' 운영
[LG 전자 제공=연합뉴스]
[LG 전자 제공=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미래산업 육성·발굴을 위해 오는 5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을 참관한다.

해마다 1월에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세계 정보기술·전자·자동차 업체가 첨단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권 시장은 행사 첫날 테슬라(Tesla) 본사를 방문해 전기자동차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CES에 연 대구공동관에서 알에프, 팔콘 등 14개 지역기업을 격려할 예정이다.

혼다, 닛산, 현대차 등 자동차 관련 전시 부스도 찾아가 미래형 자동차 기술을 살펴본다.

권 시장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 기술정보와 동향을 살펴보고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5: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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