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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용카드 크기 3G 전용폰 출시…출고가 13만2천원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신용카드 크기의 3G 전용 '미니폰'을 단독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제조사 포시(Posh) 모바일이 만든 이 제품은 화면 크기가 2.4인치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이다.

출고가는 13만2천원이지만, 공시 지원금(13만2천원)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0원이 된다.

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30만 화소다. 메모리 용량은 512MB, 배터리 용량은 650mAh(밀리암페어시)다. 배터리는 교체가 가능한 탈착형이다.

색상은 블루와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됐다.

KT 관계자는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지 않거나 보조폰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KT, 신용카드 크기 3G 전용폰 출시…출고가 13만2천원 - 1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5: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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