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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 11대 추가 설치

전기 이륜차 구매비도 250만 원 지원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춘천시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에너지 선진화 기반 확충 사업으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 11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춘천시 임시청사
춘천시 임시청사[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재 지역 내 충전기는 4대뿐인 탓에 전기자동차 이용 확대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시는 전기자동차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모두 급속충전기로 설치한다.

급속충전기를 이용한 충전시간은 20∼30분이다.

설치확정 지역은 강원도립화목원, 의암빙상장, 춘천시문화재단, 애니메이션박물관(2개), 김유정 문학마을, 남산면사무소, 소양로 하나로마트, 신사우동주민센터, 동내면사무소다.

나머지 1곳은 협의 중이다.

시는 전기자동차에 이어 전기 이륜차 구매 비용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수는 전기자동차 10대, 전기 이륜차 15대다.

전기자동차는 2천40만 원을, 전기 이륜차는 구매가 380만 원을 기준으로 250만 원을 준다.

지원 대상자는 2월 공모 후 확정해 지급한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5: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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