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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2개 시·군 중 6곳 '채무 0'

고흥·강진·곡성도 추가로 합류할 듯


고흥·강진·곡성도 추가로 합류할 듯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채무 제로'를 선언한 기초단체가 6곳으로 늘었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장흥군은 지난해 지방채 잔액을 모두 갚아 채무 제로 대열에 합류했다.

2015년 말 기준으로 채무가 없는 기초단체는 완도·영광·담양·보성·무안 등 5곳이었다.

전남에서는 고흥, 강진, 곡성도 남은 지방채 상환이 유력해 보인다.

곡성군은 27억9천600만원을 모두 갚기로 하고 올해를 채무 제로 원년으로 선언했다.

고흥은 4억5천700만원, 강진은 6억9천300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말 기준 전남 자치단체 채무는 목포 687억원, 여수 705억원, 순천 117억원, 나주 289억원, 광양 70억원, 구례 65억원, 화순 175억원, 해남 11억원, 영암 48억원, 함평 300억원, 장성 109억원, 진도 166억원, 신안 249억원 등이다.

다음 달 2016년 예산 결산이 완료되면 대체로 채무액이 더 감소할 것으로 전남도는 내다봤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4: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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