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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 호남본부 군산에 둥지…농축산물 검역 관리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가 전북 군산시 미장동에 둥지를 튼다.

3일 군산시에 따르면 호남지역본부는 미장지구에 4층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해 다음 달 이주할 계획이다.

호남본부는 품질 좋은 농축산물 공급과 안전관리를 위해 광주, 전남, 전북지역의 동·축산물 검역, 축산물 안전관리, 가축질병 방역, 동물복지 등을 맡는다.

호남본부는 1978년 동물검역소 군산지소로 출발해 2011년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립식물검역원,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등 3개 기관을 통합했다.

호남본부는 농림축산물 검역·검사가 군산항과 군산공항에 집중되고 새만금 개발에 따른 수요 등을 고려해 군산에 새 청사를 마련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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