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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경제특구 기적' 작년 23만 명 관람

인천경제자유구역 홍보관 방문객 전년보다 130% 증가
송도국제도시 둘러보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송도국제도시 둘러보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2003년 국내 첫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놀라운 발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관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G타워 33층에 2015년 문을 연 홍보관은 첫해 10만명이 방문한데 이어 지난해 외국인 1만1천명 포함 총 23만명이 관람했다.

홍보관에는 84인치 멀티비전 4대가 바다에서 땅으로 변해가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사를 모션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배경, 개요, 경쟁력, 비전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다양한 첨단시설을 갖췄다.

인천경제청 홍보관 방문한 코스타리카 대통령
인천경제청 홍보관 방문한 코스타리카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에는 한국의 경제특구 개발 노하우를 배우려는 주한 외교사절과 국빈 방문도 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이곳을 찾은데 이어 7월과 10월에는 미얀마, 코스타리카 대통령도 잇따라 방문해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천경제청은 홍보관을 찾는 주요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문 목적별 맞춤형 브리핑을 하고 방문인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정기적인 홍보채널로 활용할 방침이다.

홍보관 개관시간은 오전 10시∼오후 8시(토·일요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화(☎ 032-453-7882∼3) 또는 인터넷(www.ifez.go.kr)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4: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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