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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새해 재해예방사업에 1천41억 투입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재해위험이 있는 도내 74곳에 1천41억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30곳 572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28곳 286억원, 재해위험저수지 14곳 45억원, 우수저류시설 2곳 138억 원 등이다.

도는 도민 생명과 재산보호 등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다른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사업과 달리 빠른 사업 추진이 필요하므로 해당 사업을 조기 착수해 우수기 전에 끝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송병권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2개반 12명으로 구성된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단'을 구성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치안·교통·재난·안전 '생활안전지도'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생활주변 안전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생활안전지도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분야 안전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치안 분야는 강도·성폭력·절도·폭행 등 해당 지역 범죄 발생빈도를, 교통안전분야는 교통사고 발생정보를 활용해 이용자 계층 및 시간대별 교통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재난안전분야는 지역별 산불·산사태·붕괴·지진·화재·침수 등 재난 발생정보를, 맞춤 안전분야는 어린이 사고 안전지도와 여성 밤길안전지도 등을 맞춤형으로 서비스한다.

생활안전지도는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생활안전지도'로 검색하거나 앱을 다운로드하면 지도형태가 나타난다. 화면 위쪽 검색창에서 지역을 선택하고 찾고자 하는 안전정보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위험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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