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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남악신도시 복합주민센터 개관 눈앞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청이 들어선 무안 남악신도시 주민 복지공간인 남악 복합주민센터가 개관을 눈앞에 뒀다.

남악 복합주민센터 조감도
남악 복합주민센터 조감도[무안군 제공=연합뉴스]

4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 중순 센터의 전기, 소방, 통신 시설 설치를 마치고 이달 말에는 인테리어 공사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오는 3월 중에는 직원과 시설 관계자들이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센터는 모두 207억원을 들여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9천9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 연면적 약 8천500㎡ 규모로 들어선다.

1층에는 도시개발사업소와 남악출장소가, 2층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조성된다.

3~4층에는 공연장, 연습실, 교육실, 다목적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남악신도시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정보, 보건의료 등 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개관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3: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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