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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친구 사귀고, 평창올림픽 알리고'…글로벌 친구 맺기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018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원 평창군 청소년이 참여하는 글로벌 친구 맺기 행사가 올해도 열린다.

글로벌 친구 맺기는 겨울철 스포츠가 발전하지 못한 국가 청소년에게 스키, 빙상 등 체험 기회를 주는 강원도 드림 프로그램 행사 중 하나다.

글로벌 친구 맺기
글로벌 친구 맺기

평창군은 2013년부터 드림 프로그램에 글로벌 친구 맺기라는 행사로 지역 청소년 참여 기회를 주기 시작했다.

지역 청소년이 세계 문화를 배우고 올림픽 홍보에도 이바지하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했다.

그동안 42개 학교 100명이 참여했다.

올해 참여 청소년은 7개 학교 20명이다.

2017 드림 프로그램은 9일부터 2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일대에서 열린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3일 "외국 친구를 사귀고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역할도 하는 시간"이라며 "지역 청소년이 더 큰 꿈을 꾸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3: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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