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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 창조영화펀드' 지원 영화 올해 4편 개봉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롯데 창조영화펀드'의 지원을 받는 영화 2편이 최근 흥행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올해 4편이 추가로 개봉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하정우 차태현 주연의 '신과 함께'를 비롯해 '보안관','Home','괴물들' 등 4편의 영화가 창조영화펀드 지원으로 올해 개봉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 펀드의 지원으로 최근 개봉한 영화도 흥행에 성공했다. '마스터'와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각각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관람객 500만명과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이 펀드가 투자한 '해어화'와 '덕혜옹주' 역시 여성 중심형 영화로 주목받았다. '덕혜옹주'는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부산-롯데 창조영화펀드'는 부산을 기반으로 한 우수 한국영화를 발굴하기 위해 롯데엔터테인먼트(100억원)와 부산시(60억원), 부산은행(40억원) 등이 총 210억원을 출자해 조성했다.

펀드는 상업 영화에 50%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부산프로젝트 및 중·저예산 영화, 다양성 영화에 투자한다. 지난해 3월 출범한 뒤 11편에 투자했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3 13: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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