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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야 얼른 오라'…울산 송년제야 행사 2만 인파 몰려

송고시간2016-12-31 23:12


'새해야 얼른 오라'…울산 송년제야 행사 2만 인파 몰려

새해 알리는 울산대종 타종
새해 알리는 울산대종 타종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1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송년제야행사에서 김기현 시장(왼쪽 앞)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울산대종을 타종하고 있다. 2017.1.1
leeyoo@yna.co.kr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에서도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송년제야 행사가 31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렸다.

시민 2만여 명이 운집한 제야행사는 '아듀 2016년 울산 핫이슈 베스트 영상'과 '뷰티풀 울산 영상' 상영, 눈꽃 이벤트, 카운트다운, 울산대종 타종, 신년 불꽃놀이로 진행됐다.

새해 밝힌 불꽃
새해 밝힌 불꽃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1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송년제야행사에서 새해를 밝히는 불꽃이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17.1.1
leeyoo@yna.co.kr

이어 신년행사로 행사장 참석 인사와 시민들이 새해맞이 첫 인사를 하고, 소망지를 태우며 소원성취도 기원했다.

본 행사에 앞서 신년가훈 써주기, 복조리와 2017년 달력 지급(선착순) 등이 부대행사가 열렸고 가수 오승근, 현숙, 소명, 박학기 등이 출연한 송년음악회도 개최됐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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