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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무성서원·고창갯벌, 세계유산 신청후보 선정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25일 정읍 무성서원과 고창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후보에 뽑혔다고 밝혔다.

 정읍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 [전북도 제공]

세계유산 신청후보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 17년 7월까지 최종 선정한다.

전북도는 무성서원의 문화적 가치와 고창갯벌 보존의 필요성 등을 소개하는 자료, 연구사업, 국제학술대회 기초자료 등을 확보해 후보 선정과 2019년 최종 등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창갯벌
고창갯벌

전북도는 백제역사유적지구 확장 등재(2020년), 동학농민혁명기록물(2019년), 남원·장수 가야고분군(2020년), 김제 벽골제(2022년)의 세계유산 등재도 추진할 방침이다.

전북은 고창 고인돌유산(2000년), 판소리(2003년), 매사냥(2010년), 농악(2014년), 익산백제역사유적지구(2015년) 등 총 5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25 13: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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