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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니가타현서 큰불…건물 140여채 전소·주민 대피권고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22일 낮 일본 니가타(新潟)현 이토이가와(絲魚川)시의 상점가에 있는 중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뒤 주변으로 불이 옮겨붙어 상점과 주택 140여채가 전소했다.

이토이가와시는 강풍으로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측은 상점가 인근에 사는 360여가구 주민 800명가량에게 대피권고를 했다.

니가타현은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자위대에 재해구호를 위한 파견을 요청했다.

시에 따르면 대피소로 지정된 시민회관에 주민 60여명이 대피해 있다.

이번 화재로 이날 오후 현재 4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바람에 고통을 호소했지만, 증세는 가벼운 것으로 전해졌다.

솟아오르는 연기
솟아오르는 연기(니가타 교도=연합뉴스) 22일 낮 일본 니가타(新潟)현 이토이가와(絲魚川)시의 상점가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상공으로 연기가 날리고 있다. 이날 불로 오후 5시 현재 주변 건물 140채가 전소했다. 2016.12.22 choinal@yna.co.kr
솟아오르는 연기
솟아오르는 연기(니가타 교도=연합뉴스) 22일 낮 일본 니가타(新潟)현 이토이가와(絲魚川)시의 상점가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상공으로 연기가 날리고 있다. 이날 불로 오후 5시 현재 주변 건물 140채가 전소했다. 2016.12.22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22 17: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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