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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깻잎·김해 진영단감 '지리적 표시' 표장 출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밀양 깻잎과 김해 진영단감에 대한 '지리적 표시' 표장 출원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밀양 깻잎 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밀양 깻잎 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리적 표시란 특정 지역의 지리상 특성에 따라 농수산물이나 농수산가공품의 명성·품질·특징 등이 결정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 생산·제조·가공했음을 특허청이 인정하는 제도다.

지역명칭과 품명을 함께 붙여 사용하며 배타적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는다.

경남지식재산센터는 표장 출원 후 특허청 심사를 거치면 등록에 6개월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진영 단감 수확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영 단감 수확 [연합뉴스 자료사진]

밀양시는 깨끗한 지하수와 일조량이 풍부해 출하량 기준으로 충남 금산군과 전국 1·2위를 다툴 정도로 깻잎 생산량이 많다.

김해시 진영읍은 1927년부터 단감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오랜 역사에다 과학적인 재배기술까지 갖춰 진영단감 맛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13 1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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