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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남상미, KBS '김과장'서 코믹 호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남궁민과 남상미가 KBS 2TV 수목극 '김과장'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홍보사 3HW가 13일 밝혔다.

내년 1월25일 시작하는 '김과장'은 지방 조폭 회사의 자금을 관리하며 '딴주머니'를 차던 김성룡이 우연히 국내 굴지의 TQ그룹 경리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코미디다.

남궁민은 TQ그룹 경리부 과장 김성룡, 남상미는 TQ그룹 경리부 대리 윤하경을 각각 연기한다.

이들과 함께 tvN '기억'으로 호평받은 2PM의 이준호가 중앙지검 회계 범죄 수사부 검사에서 TQ그룹 재무이사가 된 서율 역에 캐스팅됐다.

남궁민-남상미, KBS '김과장'서 코믹 호흡0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10/09 18: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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