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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복지부 지역 복지사업 평가 대상

송고시간2016-12-04 11:29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올해 지역 복지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행 노력과 우수사례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구 18개 동 주민센터 400여 명의 복지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6천500여 명의 취약계층 주민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복지부로부터 동 복지허브화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서구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강화하고 특화사업을 발굴하는 등 여러 복지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로 꼽혀 인천·부산·강원·제주 지역 60여 개 지자체가 서구 복지시책 현장을 둘러봤다.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은 "서구가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설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복지부 지역 복지사업 평가 대상 - 1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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