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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든 무장강도, 파리 여행사에서 인질 7명 잡고 경찰과 대치

송고시간2016-12-03 03:59

권총 강도 인질극 벌어진 파리 여행사
권총 강도 인질극 벌어진 파리 여행사

권총 강도 인질극 벌어진 파리 여행사

(파리 AFP=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여행사에 권총을 든 강도 한 명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였으나 인명 피해 없이 종료됐다. 경찰은 달아난 범인을 뒤쫓고 있다. 사진은 이날 인질극이 벌어졌던 파리 시내 여행사 앞에 경찰 기동대가 서 있는 모습. lkm@yna.co.kr

(파리 AFP=연합뉴스) 권총을 든 정체불명의 무장 강도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마세나 블루버드에 있는 한 여행사에서 인질 7명을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고 경찰 소식통이 전했다.

경찰은 트위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무장 강도를 진압작전을 벌이고 있다. 운전자들은 해당 지역에 대한 접근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s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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