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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라매공원서 9일 다문화 어린이 축구대회 '드림컵'

송고시간2016-12-04 09:35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다문화교류네트워크(이사장 이인식)는 9일 정오부터 서울 보라매공원 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제3회 드림컵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호프키즈 FC, 칸테라 FC, 인천중구 FC, 시온국제학교 FC, 풋볼멘토스쿨 FC, 지구촌학교 FC, 안산이웃사랑 다문화팀, 보산초 FC 등 다문화 어린이로 구성된 8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다문화교류네트워크 홍보대사인 강수일(제주유나이티드) 선수를 비롯해 현역 프로축구 코치와 선수들이 참여하는 봉사단 아미티에(Amitie)가 다문화 어린이 축구단원들을 대상으로 기술지도와 멘토링에 나설 예정이다.

축구선수들의 애장품 경매와 후원금·축구용품 전달 순서도 마련된다.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풋살장에서 펼쳐진 제2회 드림컵대회의 한 장면.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제공]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풋살장에서 펼쳐진 제2회 드림컵대회의 한 장면.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제공]

hee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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