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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서 15일 크리스마스 캐럴 잔치

송고시간2016-12-04 09:02

(인천·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과 부천에서 오는 15일 크리스마스 캐럴이 동시에 울려 퍼진다.

인천시립합창단은 15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바로크와 현대의 성탄 캐럴을 들려주는 '금관앙상블과 함께하는 캐럴 잔치'를 연다.

파카벨의 '마니파캇', 예일로의 '오 마늄 미스테리움', 아그레의 '소프라노 색소폰과 무반주 합창을 위한 글로리아'를 선사한다.

시립합창단은 금관앙상블과 함께 찬송가 메들리를 들려주고, 인천 동구 소년소녀합창단도 특별 출연해 캐럴을 부른다. 입장료는 1만 원.

부천시립합창단의 '하프와 함께하는 캐럴의 축제' 포스터
부천시립합창단의 '하프와 함께하는 캐럴의 축제' 포스터

부천시립합창단도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에서 '하프와 함께하는 캐럴의 축제'를 개최한다.

영국의 현대 합창 음악을 대표하는 거장 벤저민 브리튼의 '캐럴의 축제', 올라 야일로의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 메들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5천 원.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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