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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 6곳 위탁…우선협상 대상 선정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주시가 전주한옥마을내 6곳의 문화시설을 위탁 운영할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달 30일 민간위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최명희문학관은 '혼불기념회', 전주소리문화관은 '(사)전통문화마을', 전주전통술박물관은 '전라슬로푸드문화원'을 보조금 지원시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 6곳 위탁…우선협상 대상 선정 - 1

또 전주부채문화관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문화연구창'을, 완판본문화관은 '대장경문화학교', 청명헌은 '(사)아리랑문화예술원'을 각각 협상자로 뽑았다.

이들 협상대상자는 이달 중 전주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각 건물을 수탁 관리한다.

시는 신청자가 없는 전주전통문화관 음식관과 제안 금액 미달로 신청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공예공방촌 1단지 시설에 대해서는 재공고를 통해 관리기관을 선정하기로 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01 15: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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