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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특실 고객에 견과·쿠키 제공

5일부터 견과(아몬드)·쿠키는 내년 1월부터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KTX 특실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코레일은 1일 KTX 특실 탑승 고객에게 견과와 쿠키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레일, KTX 특실 고객에 견과·쿠키 제공 - 1

이번 서비스는 특실 고객 대상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견과 아몬드는 오는 5일부터, 쿠키류는 내년 1월부터 제공된다.

코레일은 2004년 4월 KTX 개통 때부터 특실 고객을 위한 다양한 물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선호도와 열차 환경 변화에 따라 서비스 물품을 조정해 왔다.

현재는 신문, 잡지, 생수, 물티슈, 수면안대 등을 제공한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KTX 특실에만 제공되는 특화 서비스는 기차 여행의 즐거움과 쾌적함을 더해줄 것"이라며 "KTX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차내 설비와 서비스를 계속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01 09: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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