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소식> 사천 앞바다서 내년 '장애인 카누축제'

(사천=연합뉴스) 내년에 경남 사천 앞바다에서 장애인 카누축제가 열린다.

경남도는 29일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대한장애인카누연맹, 한국지체장애인연합회, 후원기관인 한국남동발전㈜과 '2017 대한민국 카누축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평소 활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에게 카누를 활용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정신을 길러주려고 마련됐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경남 남해안을 한국 해양축제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도 포함됐다.

장애인 카누축제는 내년 6월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주변에서 장애인 카누 동호인들이 참여해 열린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희망나눔 저소득 장애인 쌀 전달식'과 함께 카누 전시·경기 시연 등 부대행사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장애인 카누축제 업무협약
장애인 카누축제 업무협약

겨울철 폭설 대응 교통소통 합동 훈련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9일 김해시 장유동 불모산휴게소 인근 지방도에서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교통소통 합동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창원시, 김해시, 창원중부경찰서, 김해서부경찰서, 김해서부소방서, 육군 제39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가했다.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발생을 가정해 인명구조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제설대책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설차량, 견인차, 구급차 등 20여 대의 차량을 동원해 폭설 상황에 따른 상황 전파, 인명구조, 제설작업, 사고차량 구호조치, 교통통제 및 우회도로 유도 등 훈련이 진행됐다.

이동찬 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도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폭설대비 행동요령 사전 숙지, 차량 월동 장비 준비 등 겨울철 폭설대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폭설에 대비해 교통두절·고립 예상지역 242개소를 파악해 특별관리 중이다.

신속한 제설대응체계 가동을 위한 제설장비 1천246대, 염화칼슘 3천100여t을 확보해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9 16:5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