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소식> 경남환경교육네트워크 창립…공식 활동

(창원=연합뉴스) 경남 도내 환경교육 관련 4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경상남도 환경교육네트워크'가 29일 경남도 서부청사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환경단체 대표와 교육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창립선언문에서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목표로 환경을 보전하고 개선하는 데 필요한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온 기관·단체들과 함께 경상남도 환경교육네트워크(GEEN)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환경교육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다양한 환경단체의 주요 환경교육활동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열렸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교육, 공동연수, 강사은행 운영 등 환경교육 개선 사업을 벌인다.

내년에는 '경남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하고 경남지역 환경교육 편람 제작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가동'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소방본부는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에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려고 이러한 대책을 마련한다고 도소방본부는 설명했다.

도 소방본부와 18개 소방서가 참여하는 이번 소방대책은 공유·소통하는 화재예방 홍보, 테마형 안전캠페인, 수요자 중심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민관 화재예방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는 '119 안전운동 전개' 전략을 펼친다.

'대형화재 줄이기 사전 예방활동' 전략에는 화재 취약 중점관리 대상 안전관리, 민간 자율안전관리 역량 강화, 소방안전 돌봄서비스 등이 포함됐다.

'선제 재난 대응태세 확립' 전략에는 재난현장 상시 대응태세 확립, 재난현장 초기 대응역량 강화, 119구급 서비스 및 생활안전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소방현장의 부당하고 비현실적인 제도에 대한 고충을 수렴하는 '민의상담창구 운영'도 특수전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9 15: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