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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전북의 AFC 챔스리그 우승, 진심으로 축하"

슈틸리케 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슈틸리케 감독[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에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대한축구연맹은 27일 슈틸리케 감독이 "ACL 우승컵을 들고 들어온 전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전북의 우승에 대해 "아시아에 K리그의 위상을 보여줘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전북이 다음 달 클럽월드컵에서도 세계를 놀라게 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특히 "한국이 아시아 클럽대회에서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모든 팬은 K리그에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내년에도 K리그와 대표팀에 영광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7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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