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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컵축구> 수원 조나탄 vs 서울 데얀 골잡이 대결

(수원=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수원 삼성 조나탄과 FC서울 데얀이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골잡이 대결을 펼친다.

수원과 서울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 '슈퍼매치'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수원의 최전방은 조나탄이 책임진다. 조나탄은 K리그 시즌 막판 7경기 연속골을 넣은 절정의 골감각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염기훈, 이상호가 측면 공격을 맡고 홍철, 권창훈, 이종성, 장호익이 중원에 나선다.

수비진은 양상민, 이정수, 구자룡이 스리백으로 나서고 골키퍼 장갑은 양형모가 낀다.

수원 삼성 선발[수원 삼성 SNS 캡처=연합뉴스]
수원 삼성 선발[수원 삼성 SNS 캡처=연합뉴스]

원정팀 서울은 아드리아노-데얀-박주영으로 이뤄진 '아데박 트리오' 중 데얀만을 선발로 내세웠다.

여기에 윤일록, 조찬호가 측면 공격을 맡고, 주세종, 오스마르, 이석현이 허리에 자리한다.

또 김치우, 김남춘, 곽태휘, 고광민이 포백 수비를 맡고 유현이 골문을 책임진다.

FC서울 선발 라인언[서울 SNS 캡처=연합뉴스]
FC서울 선발 라인언[서울 SNS 캡처=연합뉴스]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7 13: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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