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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축구> 전북 이동국 결승 2차전 최전방 출격… 4-1-4-1 전술 재가동


< AFC축구> 전북 이동국 결승 2차전 최전방 출격… 4-1-4-1 전술 재가동

이동국, '헤딩으로 한 골'
이동국, '헤딩으로 한 골'(아부다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4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미리트 팰리스 내 훈련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이동국이 훈련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오는 26일 밤 11시 25분(한국시간)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최강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1.24
saba@yna.co.kr

(알아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전북 현대 베테랑 이동국(37)이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이동국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알아인과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동국은 홈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해 맹활약했다.

당시 전북은 이동국의 활약에 힘입어 알아인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2차전에서 김신욱, 에두 대신 경험 많은 이동국에게 선발 출전 특명을 부여했다.

이동국은 현재 AFC챔피언스리그에서 32골을 넣어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질문에 답하는 이동국
질문에 답하는 이동국(아부다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4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미리트 팰리스 내 훈련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이동국이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오는 26일 밤 11시 25분(한국시간)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최강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1.25
saba@yna.co.kr

나머지 라인업은 1차전과 큰 차이가 없다. 전북은 4-1-4-1 전술을 활용한다. 일명 '최철순 시프트'다.

2선엔 레오나르도, 이재성, 김보경, 로페즈가 출전하고 최철순이 중앙에서 상대 팀 공격의 핵심, 오마르를 마크한다.

포백엔 박원재와 김형일, 조성환, 김창수가 나선다.

조성환은 1차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2차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장갑은 권순태가 낀다.

벤치엔 김신욱과 에두, 임종은, 이종호, 한교원, 홍정남, 장윤호가 대기한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22: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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