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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결빙' 지리산 성삼재서 차량 10여대 3시간 고립

(구례=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26일 오후 1시 57분께 지리산에 눈이 내리면서 성삼재 도로가 결빙돼 차량 10여대가 3시간여 동안 고립됐다.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자 119 소방대원, 경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렸다.

차량은 서행 운행으로 결빙구간을 벗어났고 탑승자 20여명은 차에서 내려 일정 거리를 도보로 이동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17: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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