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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논문공모전 최우수상에 한국교통대 김명철씨

안전처 '재난안전 민관협력 활성화 콘퍼런스'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국민안전처는 2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학생과 기업이 참여하는 '2016 재난안전 민관협력 활성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재난안전 우수 논문, 위험 이슈 보고서 공모전 시상식과 발표회가 열린다.

국민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안전학회가 주관한 제1회 재난안전 대학생 논문공모전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한국교통대 김명철씨가 국민안전처장관상을 받는다.

장려상인 한국안전학회상에는 부산대 박형준씨와 차의과학대 강수지씨가 각각 수상한다.

또 안전처가 8개 대학을 대상으로 잠재적 위험요인을 발굴하는 위험이슈 보고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과학기술대 임태우, 조원영씨가 장관상을 받는다.

수상작인 '재난발생 시 통화량 급증에 따른 통신장애의 피해와 대책 방안'과 '인공지능 자동화의 해킹에 따른 테러 위험', '고압가스 사용시설 내 안전밸브 설치 유형별 리스크 분석' 등이 발표된다.

이밖에 기업의 재난안전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한화손해보험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생활안전교육과 화재피해 가정 집수리 사업 등을 발표한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7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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