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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기희현, 무대 추락 사고로 발목 깁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다이아의 기희현이 공연 무대에서 떨어져 발목을 다쳤다.

26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기희현은 전날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푸른별 콘서트'에서 다이아의 신곡 '미스터 포터'(Mr. Potter) 공연 도중 2m 높이 무대에서 떨어져 발목에 깁스를 했다.

이날 기희현은 다시 무대에 올라 자신의 랩 파트를 소화하며 무대를 마쳤지만 추락 충격으로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

기희현은 다이아의 트위터를 통해 발에 깁스한 사진을 올리고는 "걱정하게 만들어서 미안해요. 저는 정말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얼른 다시 만나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무대서 추락해 발목을 다친 기희현 [MBK 제공]
무대서 추락해 발목을 다친 기희현 [MBK 제공]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15: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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