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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이혜정의 '나의 꿈, 나의 일상'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3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4TP 피트니스에서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집들이 콘서트에 출연해 '나의 꿈, 나의 일상'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출신인 강 감독은 이날 콘서트에서 독일 등 외국에서 현역으로 활약한 활동상과 은퇴 후 일상 생활담을 들려준다.

"보통의 삶을 특별한 열정으로 살면 특별한 삶이 된다"고 말하는 그는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내는 마음가짐과 건강하게 사는 비결 등을 공개한다.

강수진·이혜정의 '나의 꿈, 나의 일상' 이야기 - 1

1시간가량 진행되는 콘서트에는 모델 이혜정이 특별 MC로 출연한다.

그는 농구 선수에서 패션모델로 변신한 과정과 함께 평소 즐기는 음식과 운동 등을 전한다.

이혜정은 2002~2004년 우리은행 소속 프로농구선수로 활동했으며, 모델로 전향한 후 유명 콜렉션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에는 전국에서 모두 2천507개의 크고 작은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강수진·이혜정의 '나의 꿈, 나의 일상' 이야기 - 2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11: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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