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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오늘 5차 대규모 촛불집회…청와대 앞 200m 진출·포위 행진

'비선 실세'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태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주말 촛불집회가 26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로 열린다. 청와대를 포위하듯 에워싸는 행진도 사상처음으로 진행된다. 민주노총 등 진보진영 1천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행동' 행사를 개최한다. 퇴진행동은 이날 집회에 서울 150만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20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문보기 : http://yna.kr/efRz3KmDAIP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 '양재IC 농성' 전농, 경찰 해산작전에 저항…36명 연행

서울 도심 집회를 위해 상경하다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에서 경찰에 막혀 농성하던 농민들이 경찰의 해산명령에 격렬히 저항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소속 농민 100여명은 양재IC에서 연행된 회원 7명의 석방과 서초경찰서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25일 오후 7시10분께부터 농성을 벌이다 오후 10시50분께 해산작전을 진행한 경찰에 7명이 추가로 연행됐다. 다음날 오전 1시까지 경찰에 연행된 전농 소속 농민은 총 36명이었고 차량도 29대가 견인됐다.

전문보기 : http://yna.kr/.fRf3KfDAI_

■ 與 비주류·'탈당파' 내일 각각 회동…'탄핵' 세몰이

새누리당 비주류가 주축을 이룬 비상시국회의 소속 의원들이 27일 오후 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는 '초읽기'에 들어간 야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와 관련해 비주류 의원들이 탄핵에 찬성하는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6일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5차 촛불집회의 민심을 진단하고, 지도부의 즉각적인 사퇴를 재차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보기 : http://yna.kr/0fRw3KhDAIC

■ 차차 흐려져서 눈·비 조금…밤에 대부분 그쳐

토요일인 2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서 낮에 서쪽 지방부터 비나 눈(강수확률 60∼80%)이 내리다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중부지방과 경상북도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비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눈이 쌓여 도로 위에 얼어붙을 가능성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보기 : http://yna.kr/a_RO3KVDAJU

■ "AI 옮길라"…전국 철새도래지 지자체 '바짝 긴장'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서해안 벨트를 따라 수도권까지 북상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철새도래지를 둔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철새도래지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이동을 통제하는 등 자체적으로 AI 확산을 막기 위해 부심하지만, 하늘로 이동하는 까닭에 뾰족한 대책이 없어 애만 태우는 실정이다. 특히, 다음 달부터는 가창오리와 떼까마귀의 개체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AI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moR13KnDAHY

■ 뉴욕증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3대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미국 최대 세일행사가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 증가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다시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8.96포인트(0.36%) 상승한 19,152.1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63포인트(0.39%) 높은 2,213.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에 18.24포인트(0.34%) 오른 5,398.92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3_Rz3KSDAJk

■ 기온 뚝 떨어진 초겨울 불청객 '뇌졸중' 주의

갑자기 팔다리 힘이 풀리고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있다면 초겨울 불청객인 '뇌졸중'을 의심하고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왔다. 26일 신경과 전문의들은 뇌졸중은 증상이 나타난 이후부터는 1분, 1초가 환자의 생명에 직결되기 때문에 골든타임이라고 불리는 최소 3시간 안에는 병원에 도착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전문보기 : http://yna.kr/NeRd3KbDAIv

■ '그 많던 꽃제비 어디갔나'…北 나선시 꽃제비 추방설

북한이 국가 위신을 떨어뜨린다며 평양에 이어 함경북도 나선시에서 꽃제비(거리를 떠도는 노숙 아동)를 모두 추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6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평양의 한 소식통은 "평양의 경우처럼 당국이 장애인과 꽃제비를 철저하게 추방하지 않는 한 꽃제비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고 RFA는 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RJ3KsDAJX

■ 중국 신장서 규모 6.7 지진 발생…1명 사망

중국 서부 신장(新疆) 위구르 자치구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중국지진센터는 지난 25일 오후 10시 24분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키질 자치주 아커타오현에서 이 같은 지진이 일어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아커타오현에서 주택 6채가 균열 또는 붕괴하면서 주민 1명이 사망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P.RD3K8DAJo

■ 트럼프, NSC 부보좌관에 '매파 여성' 맥파런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5일(현지시간) '매파 여성' 캐슬린 T. 맥파런드를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에 지명했다. 마이클 플린 NSC 보좌관에 이어 맥파런드를 부보좌관에 낙점으로서 트럼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강경 색채는 한층 짙어지게 됐다.맥파런드는 닉슨과 포드, 레이건 행정부 등 역대 공화당 행정부에서 안보 관련 업무를 맡았으며, 1970~1976년에는 헨리 키신저 국가안보보좌관의 보좌역을 역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2_RL3KYDAJq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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