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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주장 콩파니 또 부상…4∼6주 아웃

빈센트 콩파니(오른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빈센트 콩파니(오른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주장 빈센트 콩파니가 또 다쳤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현지시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콩파니의 부상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콩파니가 무릎 부상으로 4주에서 6주가량 뛰지 못한다는 것이다.

콩파니는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 도중 뇌진탕 증세를 보여 교체됐다. 이후 무릎 인대 부상도 확인됐다.

콩파니는 구단 의료진과 함께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을 치료했던 라몬 쿠가트 의사에게 진료받았고, 회복하기까지 4∼6주가 걸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콩파니의 부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이번 시즌에 두 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벌써 사타구니, 허벅지 등의 부상으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2008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맨시티에 합류한 이후에는 무려 35번째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6 07: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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