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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축구> 전북 주장 권순태 "조성환의 복귀, 선수단에 큰 힘 될 것"

송고시간2016-11-25 21:58


< AFC축구> 전북 주장 권순태 "조성환의 복귀, 선수단에 큰 힘 될 것"

질문에 답하는 권순태
질문에 답하는 권순태

(알아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5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하자 빈 자예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권순태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26일 밤 11시 25분(한국시간)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최강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1.25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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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하는 권순태
질문에 답하는 권순태

(알아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5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하자 빈 자예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권순태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북 현대는 26일 밤 11시 25분(한국시간)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최강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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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주장인 골키퍼 권순태가 수비수 조성환의 복귀를 반겼다.

권순태는 2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조성환은 경험이 많은 선수로서 파이터 같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수비수 조성환은 홈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조성환의 복귀는 공격력이 강한 알 아인을 상대로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승컵의 주인공은?'
'우승컵의 주인공은?'

(알아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5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 하자 빈 자예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최강희 감독(왼쪽부터)과 권순태가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전북 현대는 26일 밤 11시 25분(한국시간) 알아인(아랍에미리트)과 아시아 최강의 클럽 자리를 놓고 결승 2차전을 치른다.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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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태는 "2011년 준우승 당시 군 복무 중이라 함께하지 못했는데 내일 경기에선 후회 없이 내 능력 모든 것을 쏟아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1차전에선 2-1로 승리했지만, 원점이 됐다고 생각하고 2차전에 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북은 26일 같은 장소에서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과 결승 2차전을 치른다.

홈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던 전북은 최소 무승부만 기록해도 우승컵을 거머쥔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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