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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 미곡처리장서 화재…2천여만원 피해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5일 오후 6시 25분께 전북 전주시에 있는 최모(57)씨 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미곡처리장 화재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미곡처리장 화재 모습. [전북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타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2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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