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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광역복합환승센터 다음 달 개통…제2롯데 교통대책


잠실광역복합환승센터 다음 달 개통…제2롯데 교통대책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제2롯데월드 건립 관련 교통대책으로 추진된 잠실 지하의 대규모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다음 달 개통한다.

송파대로 지하에 건설된 잠실광역환승센터는 다음달 1일 완공되고 3일에 개통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하에 건립된 환승센터로, 축구장 3개 크기(총면적 1만 9천937㎡)다.

정차면 17면, 환승면 14면으로 운영된다.

성남, 구리, 마석, 대성리 등 경기권 광역버스 17개노선과 출퇴근버스 등이 환승하거나 정차한다.

잠실광역환승센터는 제2롯데월드 관련 교통대책으로 롯데물산, 롯데쇼핑, 호텔롯데가 2013년 4월부터 사업비 1천170억원을 투입해 건설했으며 서울시에 기부채납한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새누리당 송파4)은 "잠실지하에 대규모 광역복합센터가 완공되면서 그동안 상습정체구간이던 잠실역 4거리 지상구간 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송파지역 주민대표 40여명과 함께 잠실광역환승센터를 방문해 시공업체인 롯데건설 관계자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8: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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