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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페이크 파울 룰 적용 오심 심판 징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최근 페이크(Fake) 파울 룰을 잘못 적용한 심판들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페이크 파울은 '할리우드 액션'을 했을 때 주어지는 파울이다. 1차는 구두경고가, 두 번째에는 자유투 1개와 공격권을 상대 팀에 내준다.

지난 19일 전주 KCC-안양 KGC 경기와 22일 부산 케이티-울산 모비스 경기에서 두 번째 페이크 파울이 일어났는데도 심판이 즉시 테크니컬 파울을 적용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이에 KBL은 오심을 범한 심판 2명에게 2경기 출장정지와 200만 원의 제재금을, 나머지 심판 4명에게는 1경기 출장정지와 6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KBL은 이 같은 오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규칙 적용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함께 심판 교육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5 18: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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